공간과 건축, 재즈, 미식, 책, 그리고 각종 새로운 경험들을 즐긴다. 과거엔 아니었지만 지금은 유효한, 미래엔 더 커질 어떤 움직임들에 대해 관심이 많고 그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주로 IT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박희은
알토스벤처스

공간과 건축, 재즈, 미식, 책, 그리고 각종 새로운 경험들을 즐긴다. 과거엔 아니었지만 지금은 유효한, 미래엔 더 커질 어떤 움직임들에 대해 관심이 많고 그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주로 IT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