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RO USA Fellowship 펠로우로 함께하는 지니 권 셰프는 뉴욕의 미쉐린 3스타 Eleven Madison Park와 시카고의 미쉐린 2스타 Oriole에서 페이스트리로 경력을 쌓았다. 이후 남편 팀 플로레스(Timothy Flores)와 함께 시카고에 Kasama를 열어 2022년 미쉐린 가이드에 처음 등재된 뒤 2023년 원스타, 2025년 세계 최초 필리핀 요리 미쉐린 2스타에 이름을 올린 셰프이자 공동 오너다.
지니 권 셰프는 파인다이닝의 정교한 방식으로 필리핀 미식을 새롭게 정의하는 고유의 스타일을 만들어왔다. 낮에는 베이커리와 브런치, 밤에는 파인다이닝으로 한 매장이 세 가지 역할을 소화하는 드문 구조를 만들어 온 그 여정을 한국의 미식 현장에서 확장하고자 NANRO USA Fellow로 함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