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RO Next의 패트론으로 함께하는 김직 루에랑(Lou et Lang) 대표는 10여 년의 식품 수출·유럽 시장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프랑스에 자리를 잡고 유럽 유통망을 직접 개척한 뒤, 2020년 K-Food 유통 전문 스타트업 루에랑을 창업했다. 창업 3년 만에 매출 약 300억 원 규모로 성장해 무역의 날 수출탑을 3년 연속 받았고, 프랑스 최대 유통 까르푸(Carrefour)에 한국 식품 카테고리를 처음으로 단독 개설했으며, 유럽 최대 식품 도매 메트로(METRO)와 독점 납품 계약을 맺었다. 서울·파리·독일 오이텐 3개 거점에서 자체 브랜드 allgroo·Korean Street·Maison de Corée 를 통해 K-Food 를 유럽 유통망에 뿌리내리고 있다.
두 아들의 이름과 '우주 아래 즐거움'이라는 뜻이 담긴 브랜드 루에랑(Lou et Lang)처럼, 김직 대표는 "가장 멋진 한국의 경험을 전 세계 시골 할머니까지"라는 사명으로 K-Food 를 잠깐 스치는 유행이 아니라 세대를 넘겨 남는 문화로 만들고자 한다. 그 방향이 NANRO Next 셰프들의 자기 언어와 자연스럽게 맞닿는 자리에서 패트론으로 함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