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RO Next의 패트론으로 함께하는 이상훈 TPG 캐피털 아시아 한국 총괄 대표는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를 거쳐 모건스탠리 프라이빗에쿼티 한국 대표를 지냈고, 2016년 세계 5대 사모펀드 중 하나인 TPG의 한국 총괄로 자리를 옮긴 국내 대표 사모펀드 투자자다. 조 단위 규모의 아시아 펀드를 통해 한국 성장 산업의 판을 함께 짜 왔다.
이상훈 대표는 하나의 브랜드가 자리를 잡은 뒤 다음 단계로 도약할 때, 자본과 조직을 어떻게 새로 짜야 하는지를 매일 지켜보는 자리에 있다. 자기 이름의 브랜드를 키워 가는 셰프들의 여정에 공감해 NANRO Next의 패트론으로 함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