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궁투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식당에서 모임을 운영하며 외식업계 인플루언서가 되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외식업체 컨설팅을 진행하고 새로운 식당 기획을 도맡았다. 다양한 온라인, 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서, 새로운 커리어를 쌓아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다양한 모임을 통해서 외식업계 사람들과 외식업계 관심 있는 사람들을 연결한다.

진내경
푸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내궁투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식당에서 모임을 운영하며 외식업계 인플루언서가 되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외식업체 컨설팅을 진행하고 새로운 식당 기획을 도맡았다. 다양한 온라인, 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서, 새로운 커리어를 쌓아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다양한 모임을 통해서 외식업계 사람들과 외식업계 관심 있는 사람들을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