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전공해 30대 초반까지 셰프로 활동하고, 이후 F&B 브랜드 기획 및 운영을 해왔다. 현재는 커머스 상품 및 브랜드 기획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먹고 마시는 모든 일에 진심이며, 한국의 소스를 이용한 제품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꿈꾸고 있다.

천성용
(주)프랑코모다 기업부설연구소장

요리를 전공해 30대 초반까지 셰프로 활동하고, 이후 F&B 브랜드 기획 및 운영을 해왔다. 현재는 커머스 상품 및 브랜드 기획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먹고 마시는 모든 일에 진심이며, 한국의 소스를 이용한 제품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