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RO Next의 멘토로 함께하는 박가람 셰프는 뉴욕의 Restaurant Daniel, Le Bernardin, Eleven Madison Park 같은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두루 거친 뒤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의 CHOI. 를 지나 2021년 드레스덴 그린 오픈부터 지금까지 주방을 총괄하고 있는 컨템퍼러리 파인다이닝 셰프다.
박가람 셰프는 뉴욕에서 다진 프렌치 파인다이닝 기술을 곡성 멜론, 제주 레몬, 나주 파파야, 함양 캐비어 같은 한국 산지 재료 위에 옮겨 놓는 고유의 스타일을 만들어왔다. 세계에서 배운 것을 한국의 자기 무대에 어떻게 심을지에 대한 경험을 후배 셰프들과 나누고자 NANRO Next의 멘토로 함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