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RO Next의 멘토로 함께하는 김희은 셰프는 남편 윤대현 셰프와 함께 유럽 여러 나라에서 파인다이닝을 깊이 익힌 뒤, 서울 해방촌에 소울 다이닝을 열었다. 지금의 한국이 가진 다양한 식문화와 재료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하는 고유의 스타일을 만들어 왔고, 두 사람의 소울 다이닝은 2026 미쉐린 가이드 원스타에 이름을 올리며 매년 별을 지키고 있다.
김희은 셰프는 재료 하나를 두고 산지와 품종, 제철을 집요하게 따지는 성실함을 자신과 팀의 공통 언어로 삼아 왔다. 유럽에서 배운 것을 한국으로 가져와 자기 무대를 만든 그 여정을 후배 셰프들과 나누고자 NANRO Next의 멘토로 함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