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RO Next의 멘토로 함께하는 우정욱 셰프는 서울 대치동과 이촌동에서 10년 넘게 한식 가정식 요리 교실을 이끌던 '요리 선생'에서, 지금은 수퍼판을 비롯해 가지가지, 우생승 국밥, 수퍼판 델리까지 네 개의 퓨전 한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오너 셰프로 자리를 옮겼다. 그의 요리 뿌리는 서울 태생 어머니가 매 끼니 정성껏 차려낸 5~7첩 반상의 감각으로, 지금은 그것을 '컨템퍼러리 서울 엄마의 온기와 맵시'라는 고유의 스타일로 옮겨 오고 있다.
우정욱 셰프는 요리 교실에서 오너 셰프로, 한 매장에서 여러 브랜드로 자리를 넓혀 온 실제 여정을 몸으로 지나 왔다. 그 길에서 얻은 실용적인 경험을 자기 자리를 만들어 가는 후배 셰프들과 나누고자 NANRO Next의 멘토로 함께한다.




